Category Archives: 간단한 회화

화폐 단위

브라질의 화폐단위는 Real 이고 복수형은 Reais 이다.

그리고 Real 밑단위는 centavo 이다.

1 real 은 100 centavos 가 되겟다.

A: Quanto é ? ( 얼마야?)

B: R$ 4,50 – quatro reais e cinquenta centavos

(브라질에서는 여러가지가 한국과 정반대인것이 많은데 숫자를 표시할때는 천단위마다

점을 찍고 소수점자리에는 콤마를 찍는다)

 

인플레이가 심했던 브라질은 화폐개혁을 몇번했는데

기억하기로는 단위가 Cruzeiro,Cruzado, Cruzado Novo 에서 지금의 Real 까지 왔다.

간혹 나이드신분이 Conto 라는 화폐단위를 쓰는데 언제적 단위인지는 모르겠다.

가끔 젊은사람도 Conto 를 쓰는데 한국말로 치면 “냥”이라 생각하면된다.

한국서도 옛맛을 내서 천원집을 “천냥집” 이라고도 하니까.

A: Quanto você pagou ?  (얼마 냈어?)

B: Vinte contos. (20 냥.)

 

“pau” 라는 은어가 있는데 영어의 “bucks” 쯤 된다.

A: Eu paguei 100 paus. ( 100 Reais 냈어)

B: Que caro ! ( 와 ! 비싸다)

 

“pau” 의 본래뜻은 “나무” “나무 막대기” 라는 뜻이다.

한예로 브라질의 국명은 ” pau-brasil” 이라는 나무이름에서 나왔다.

이 “pau” 는 은어로 다른뜻이 있는데 남성의 심볼을 의미하니 여성분은 화폐단위로 쓰는것을

삼가는것이 낫겟다.

말이 나온김에 “passaro- 새,bird” 에서 나온 “passarinho-작은새” 도 그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있다.

passarinho

bater as botas

포어로 “죽다”는 라는뜻의 동사는 “morrer” 이다.

조금 고상한 뜻으로 “돌아가셨다” 라는 뜻으로는 “falecer”  동사가 있다.

 

예를들면

Manuel Bandeira faleceu aos 84 anos -“마누엘 반데이라”는 84세에 돌아가셨다.

라는 뜻이 되겠다.

 

브라질인 자주쓰는은어에 ” bater as botas -장화를 부딛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죽다”라는 뜻이다.

위의 문장을 다음과 같이 쓸수있다.

Manuel Bandeira bateu as botas aos 84 anos .

 

이말은  1624년 에 있었던 네덜란드의 브라질의 침공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전쟁때 흑인노예들도 용감히 싸웠는데 군화에 습관이 안되어서 많이 걸려 넘어져서

많은 희생이 나왔다고 한다. 이때부터 “bater as botas”  는 죽는다는 뜻으로 쓰여졌다고한다.

무슨 꿈을 꾸었니?

“꿈을 꾸다”  는 sonhar 동사를 사용합니다.

“~ 에 대해서 꿈을 꾸다” 는 sonhar com 을 씀니다.

“sonhar com” 을 직역하면 “~함께 꿈을 꾸다” 가 되는데 이런식으로 표현합니다.

 

“무슨 꿈을 꾸었니?” 는 “Com o que você sonhou ?” 가 되겠습니다.

“credo” 는 놀랬을때 쓰는 감탄사 입니다.

“coitado” 는 “가엾은” “불쌍한” 이라는 뜻입니다.

 

A: “Credo ! Credo !”

B: “O que houve , Roberto ?”

A: “Tive um pesadelo horrível esta noite !”

B: “Oh!, Coidadinho ! Com o que você sonhou ?”

A: ” Com você !”

 

A: “아이고 ! 아이고 !”

B: ” 무슨일이야, 호베르또?”

A: “어제밤에 끔직한 악몽을 꾸었어 !”

B: ” 오! 불쌍해라 ! 무슨꿈을 꾸었니?”

A: ” 네 꿈 !”

 

하.하.하. A 는 B가 싫은가 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경우에도” 는 “em hipótese alguma” 라는 표현을 씀니다.

 

A: ” O que eu disse era a mentira”

B: “Você não deve mentir em hipótese alguma”

 

A: “내가 말한것은 거짓말이었어”

B:” 어떤 경우에도 거짓말하면 안돼”

“모”아니면 “도”

중간이 없이 극과 극을 달릴때 우리는 “모”아니면 “도”라고 하지요.

포어에서는 이럴때 “ou oito ou oitenta” 라고 합니다.

“oito ou oitena ” 라고도 씁니다.

“8 아니면 80 이다” 라는 뜻인데 왜 숫자 8 이 쓰여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ou tudo ou nada”- “전부아니면 하나도 아님”도 같은 의미입니다.

 

A:” Com ele , é assim. oito ou oitenta. “

B:” Você tem razão!, ou  adora ou odeia”

A:”그는 이래. 모아니면 도야”

B:” 맞아!, 좋아하지않으면 증오해”

 

 

* Você tem razão – 너 일리가 있다.

 

* 다른 표현

nem oito nem oitenta – 죽도 밥도 아니야.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해.

jogar uma pelada

 

축구의 나라 브라질답게 많은 국민이 축구를 즐기는데

항상 번듯한 축구장이 구비되있는것이 아닌이상 대충 공터만 있고 축구공하나만 있으면

어느곳이나 축구장으로 변하고 만다.

어떤 동네 축구는 프로 뺨치게 잘하는게 수준도 높다.

이런 동네축구를 uma pelada 라고 한다.

 

Vamos jogar uma pelada. 라고 하면 “축구놀이 하자”는 뜻이다.

Eu joguei uma pelada com meus amigos. 한면 ” 내친구와 축구놀이 했다” 라는 말이다.

 

여기 주위해야 할것은 pelado 라는 낱말과 혼동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pelado 는 형용사로 “나체” 누드 라는 뜻이다.

pelado 의 여성형이 pelada 가 되겠다.

 

Eu joguei uma pelada.  대신 Eu joguei futebol pelado. 라고하면 “나는 벌거벗고  축구했다” 라는 뜻이되겠다.

말하는 당사자가 여성이면 “Eu joguei futebol pelada -나는 벌거벗고  축구했다” 가 되겠다.

bater 동사

bater 동사는 치다,때리다,들이받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Ele bateu num cachorro. 는 “그는 강아지를 때렸다” 라는 뜻이고

Maria  bateu seu carro num caminhão 는 ” 마리아는 그녀의 자동차로 트럭을 받았다” 라는 뜻이다.

 

근데 이 bater 동사가  운동경기에 쓰이면 경기에 이겼다는 뜻이다.

O Brasil bateu o Uruguai 하면 “브라질이 우루구아이를 이겼다라는 뜻이된다.

 

이 bater 동사에 파생된 imbatível 이라는 형용사는 “이길수없다”라는 뜻이다.

 

원래 이겼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는 vencer 동사이다.

vencer 동사에서 나온 형용사에 invencível 이라는 단어는 흔히 “무적”이라고 번역을 하는데

실제의 뜻은 “이길수없다”라는 뜻이 되겠다.

 

armada invencível = 무적함대

um time imbatível= 이길수없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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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tenho (에우 뗀뉴) ~.

Eu tenho (에우 뗀뉴) ~.

 

나는 ~ 를 가지고 있다.   라는 뜻인데 편리하게 여러 표현을 할수있습니다.

Eu tenho uma casa (에우 뗀뉴 우마 까자)-“나는 집이 한채있다 ” 가 기본 해석입니다 

 

그렇치만

 Eu tenho medo(메도) 는 “나는 무서움을 가지고 있다” 가 직역이지만 “무섭다”라는 뜻입니다

 

이와 같은식으로

 

Eu tenho fome (ㅍ호미)  “배고프다”

Eu tenho pressa (쁘레싸) “나 바쁘다”

 Eu tenho sede (쎄지)  “목 말러”

Eu tenho 20 anos (빈찌 아노스) ” 20 살 입니다”

Eu tenho receio (헤쎄이오) “걱정입니다”

Eu tenho vergonha (베르곤냐) “창피 합니다”

 Eu tenho sono (쏘노) “졸립다”

 Eu tenho calor(깔로르) “덥다”

 Eu tenho frio (ㅍ흐리오) “춥다”

Eu tenho razão (하정) “내가 일이가 있다”

 Eu tenho sorte(쏘르찌) “운이 좋다”

 Eu tenho ciúme (씨우미) “샘난다”

 Eu tenho tempo (뗌뽀) “시간 있읍니다”

 Eu tenho esperança (에스뻬란싸) ” 희망있음” 으로 사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tenho 를 estou com ( 이스또우 꽁) 으로 바꾸어도 똑같은 뜻입니다.

 

 예를 들면.

 

Eu tenho medo 를 Eu estou com medo 로 바꿀수있습니다.

 

위의 문장들로 상대방에게 물어 볼때는 Eu tenho 를 Tem 이나 Está com (이스따 꽁)

 

으로 바꾸면 됩니다.

 

 

정리하면

Eu tenho sede = Eu estou com sede

 

상대방에게 물어볼때는

 

Tem sede ? = Está com sede ?         ” 목마르니 ?” 가 되겟습니다

 

Estou com sede 에서 그냥 Tou com sede (또우 꽁 쎄지)

 

Está com sede ? 에서 그냥  Tá com sede ? (따꽁 쎄지) 라고만 말해도 알아듯습니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따봉” 할때의 “따” 가 

 

“따꽁 쎄지” 의 “따” 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