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urar – 바느질하다

슬슬 연말이 다가 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들뜨면서 요새 교통사고도 많이 느는가 봅니다.

교통부에서 교통사고를 줄이는 몇가지의 팁을 선전하는데 오토바이 운전자에 관한것중에 하나입니다.

 

Usar o capacete, mesmo quem estiver na garupa, usar roupas claras e com adesivos refletivos e não costurar no trânsito.

헬멧을 착용하기,뒤의자에 앉는 사람도,밝고 반사 스티커가 있는 옷을 입기 그리고 통행중 바느질 안하기. 

 

헉 !!  운전중에 바느질하지 말라니 !!

이거 신문에 “세계의 별난 법” 에나 나올듯하는 것인데 사실은 그뜻이 아니다.

costurar 동사는 ” 바느질하다” 라는 뜻이 맞기는한데

costurar no transito 는 통행중 지그재그로 운전하지 말라는 뜻이다.

자동차가 많은 차사이를 지그재그로 운전하는게 바늘이 천사이를 꼬매고 다니는것이랑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러고 보니 영어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어에서는 ” weave”  라는 단어를 쓰지요. 문화권이 비슷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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