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tabombrasil

Tirar o cavalinho da chuva

(비 안맞게) 말을 비에서 피해라

뜻은 “기권하라,꿈 깨라,쓸데없는 짓이다,마냥 기다릴것이다” 입니다.

옛날에는 말이 아주 중요한 교통수단이었는데

말을타고 남의집에 가면 보통 집앞에다가 말을 매어놓습니다.

집주인이 손님이 더 머물기를 원하면

(빨리 갈생각하지 말고) Tirar o cavalo da chuva 라고 말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AMIGO DA ONÇA (표범의 친구)

AMIGO DA ONÇA

흔히쓰는 브라질의 은어로 나쁜친구,친구를 가장한 적을 의미합니다.

이 은어가 나타난 배경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명의 사냥꾼이 산속 텐트안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금 여기에 표범이 나타나면 어떻케 할래?

-그러면 총을 쏘지.

-만약에 총에 총알이 없으면?

-칼로 죽이지.

-만약에 칼이 없으면?

-그러면 나무에 올라가지.

-근처에 아무 나무도 없으면?

-그러면 빨리 뛰어서 도망가지.

-아니,아니 네가 겁에 질려서 발이 안떨어지면?

-이 사람아! 너는 내친구냐 아니면 표범의 친구냐?

라고 마지막으로 질문했다고 합니다.

Matar cachorro a grito

MATAR CACHORRO A GRITO
고함질러서 개를 죽이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는데 그것을 비켜나갈 아무대책이 없을경우를 뜻하는 은어입니다.
개가 공격해오는데 총도 방망이도 돌도 없어 소리지르는 것이 유일한 수단인 상황을 상상하면 됩니다.

주머니에 동전한푼 없는 상태, 또는 남친을 못구하는 여자의 경우에도 쓸수있습니다.

– A bebida o fez perder o emprego. Hoje não tem dinheiro nem pra tomar um lotação. Está matando cachorro a grito.
술이 그를 실직하게 만들었다. 지금은 버스탈 돈도 없다. 그는 절망상태에 있다.

– Mora num barraco na favela, dorme sobre papelão e está muito doente: Está matando cachorro a grito.
그는 판자촌에 살고 종이상자위에서 자고 몸이 아프다:더 이상빠져나갈 구멍이없다.

광복 70 주년 되는해

Este ano completa 70 anos que a Coreia foi libertada do domínio Japonês no fim da Segunda Guerra Mundial.
올해는 이차세계대전 말에 일본의 지배로 부터 한국이 광복된지 70 년 되는해 입니다.

“늦어도”

남에게 무엇을 부탁할때든가 또는 어떤 물건을 주문할때 “늦어도” 언제 까지는 해야되라고 표현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포어는 “o mais tardar” 이다.
“늦어도 내일까지” 는 “o mais tardar amanhã” 이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문한 다음에 늦어도 12월 24일 까지는 보내라고 말하고 싶으면
“Envia a encomenda o mais tardar até 24 de Dezembro” 라고 하면된다.

키가 어떻게 되세요?

키가 큰것은 alto 이고 작은것은 baixo 라고 한다.

“키가 어떻게 되세요?” 는 이렇게 물어본다.
Qual é a sua altura? 라고 말하고
“Eu tenho 1,80 de altura.” 내키는 1 미타 80 입니다. 라고 대답한다.

뚱뚱한 것은 gordo 이고 마른 몸매는 magro 라고 한다.
몸무게를 물어 볼때는
“Qual é seu peso ? 아니면 “Quanto você pesa ?” 라고 하고
“Eu tenho 72 quilos” 아니면 “Eu peso 72 kg” 라고 대답한다.

덤으로 신발을 살때 발의 사이즈를 물을때는
“Qual é o tamanho do seu pé ?” 라고 묻고
“Eu calço 43.”
혹은
“O tamanho do meu pe é 43” 라고 답할수있다.

필기체로 쓰지 마세요.

중요한 서류를 작성할때에는 필기체로 쓰지말고 인쇄체로 써달라고 부탁하는데
몇 문장을 배워 봅시다.

Por favor, escreve em letra  de forma.  – 인쇄체로 써 주세요.

 

요새는 타자기를 쓰는 사람이 없지만

Por favor , escreve a máquina. – 타자로 쳐주세요.

máquina 는 máquina de escrever(타자기) 를 의미한다.

 

필기체는 letra  de mão 또는 letra cursiva 이라고 한다.

 

Não escreve em letra cursiva. 혹은

Não escreve com letra de mão. – 필기체로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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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와 “일부로”

querer 라는 동사는 많은분이 그뜻을 아실것 입니다.

“원한다” 라는 뜻인데  앞에다 “sem” 이라는 전치사를 쓰면 “실수로” “모르고 잘못하여” 라는 뜻이 됩니다.

Desculpe, machuquei você sem querer. – 미안합니다. 실수로 당신을 다치게 했습니다.

실수인데 오해로 인해 혹은 주의부족으로 일어난것은 “por engano”  라는 다른표현도  있습니다.

Vendi o livro do pai por engano. – 실수로 아버지의 책을 팔아버렸어.

” 일부로” 는 “de propósito” 라는 표현을 씁니다.

Ele quebrou o vidro de propósito – 그는 유리를 일부로 깨트렸다.

 

덤으로 “우연히” 라는 표현하나 더 배웁시다.

우연히는 “por acaso” 입니다.

Encontrei ela no aeroporto por acaso – 그녀를 공항에서 우연히 만났다.

 

마지막으로 ” Sem querer , querendo” 라는 재미있는 말이 있는데, 이말의 뜻은 겉으로 보이기는 실수로 일어난것 같은데 속마음에서는 일부러 할려고 한 것같은 행동을 의미합니다.

 

1452

실수로 소방서에 전화했거든

근데 그게 실수라고 말하기 창피해서 옆집에 불을 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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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파퀴타

Mamãe Eu Quero

Carmen Miranda

Mamãe eu quero, mamãe eu quero
Mamãe eu quero mamar!
Dá a chupeta, ai, dá a chupeta
Dá a chupeta pro bebê não chorar!

Dorme filhinho do meu coração
Pega a mamadeira e vem entra no meu cordão
Eu tenho uma irmã que é fenomenal
Ela é da bossa e o marido é um boçal

Eu olho as pequenas, mas daquele jeito
E tenho muita pena não ser criança de peito
Eu tenho uma irmã que se chama Ana
De piscar o olho já ficou sem a pestana

Roupa Nova

Roupa Nova (새옷이라는 뜻) 는 80 년대와 90 년대에 브라질에서 인기있었던 밴드입니다.현재까지도 많은 팬을 갖고있고  Anjo (Angel), Whisky-a-Go-Go, Linda Demais (So Beautiful), Volta pra Mim (Come back to me), Coração Pirata (Pirate Heart) 등……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