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 포르투갈어

숫자 -기수 número cardinal

 기수 número cardinal

0-zero

1-um

2-dois

3-três

4-quatro

5-cinco

6-seis

7-sete

8-oito

9-nove

10-dez

11-onze

12-doze

13-treze

14-quatorze / catorze

15-quinze

16-dezesseis

17-dezessete

18-dezoito

19-dezenove

20-vinte

21-vinte e um

22-vinte e dois

29-vinte e nove

30-trinta

40-quarenta

50-cinqüenta

60-sessenta

70-setenta

80-oitenta

90-noventa

100-cem

101-cento e um

200-duzentos

300-trezentos

400-quatrocentos

500-quinhentos

600-seiscentos

700-setecentos

800-oitocentos

900-novecentos

1.000-mil

1.001-mil e um

10.000-dez mil

1.000.000-um milhã0

2.000.000-dois milhões

9.876.543-nove milhões ,oitocentos e setenta e seis mil, quinhentos e quarenta e três

감탄문

오늘은 감탄문입니다. 간단하면서 써먹을때가 많습니다.

여러방법으로 표현할수있는데 Que (끼-what), Como (꼬모-how) 를 사용합니다.

1) Que + 명사 

    영어표현이랑 비슷한데 관사를 안쓰는것이 다름니다. 

    Que idéia !   (What an idea!)

    Que aluno !   ( What a student!)

    Que carro  !   ( What a car)

 

2) Que + 명사 + 형용사

    Que livro interessante ! ( What an interesting book !)

    Que menina bonita !  ( What a preety girl !) 

    여기서 주위할것은 형용사는 앞의 명사의 “성” “수” 와 일치해야합니다.

 

3) Que + 형용사

    Que difícil  ( How dificult it is)

 

 4) Como é + 형용사          감탄할것이 단수일 경우

     Como são + 형용사                       복수일 경우

 

     Como é lindo ( How beautiful it is !)

     Como são lindas (How beautiful they are !) 

 

   쉬운 1번하고 3번만 사용하면 무난하겠습니다.

 

예문) 말을할때  감정을 팍팍 넣어서 말을하세요.

   Que caro !              와 비싸다 !

   Que barato !           와 싸다 !

   Que vergonha !      아이 챙피해 !

   Que linda !             와 아름답다 !

   Que comprido !      와 길다 !

   Que delicioso !       맛있다 !

   Que gostoso !         좋다 !

   Que gentil !             젠틀하다 !

   Que frio !               춥다 !

   Que calor !            덥다 !

   Que salgado !       짜다 !

   Que doce !            달다 !

   Que saudade !      얼마나 보고싶었는네

   Que susto !           아 깜짝이야 !

   Que medo !           아이 무서워라 !

 

..

abraçar

“안다, 껴안다” 라는 뜻이다.

“abraça- me ”  나좀 껴안아조

 “Ele abraçou o amigo. ” 그는 친구를 껴안았다.

“Eu quero abraçar você.” 나는 너를 안아주고 싶어”

 

“둘이 서로껴안는다”를 표현할때는 “abraçar-se” 혹은 ” se abraçar” 를 쓴다.

 “Eles se abraçaram .”  그들은 서로 껴안았다.

브라질 포르투갈어 기본동사

 

 

abraçar (껴안다)

abrir(열다)

agradecer (감사하다)

amar ( 사랑하다 )

apoiar ( 지지하다 )

.
.

ajudar ( 돕다 , 도와주다 )

beber (마시다)

beijar (키스하다)

caminhar (걷다)

cantar (노래하다)

casar (결혼시키다)

chamar (부르다)

chover (비가 내리다)

começar(시작하다)

comer (먹다)

comprar (사다)

contar ( 숫자를 세다)

convidar (초대하다)

custar (비용이 들다)

dar (주다)

deitar (눕히다)

deter(   )

dever (~해야 한다) 

dirijir (운전하다)

dizer (말하다)

dormir (잠자다)

encontrar (만나다)

entrar (들어가다)

enviar (보내다)

escrever (쓰다)

esperar (기다리다)

esquecer  (잊다) 

estar (~이 있다)

estudar (공부하다)

fechar (닫다)

fumar (담배 피다)

falar (말하다)

fazer (하다, 만들다)

gostar (좋아하다)

ir (가다)

jogar (놀다)

lavar (씻다, 닦다)

ler (읽다)

levantar (들다)

levantar (일어나다)

morrer ( 죽다 )

namorar(연애하다 )

nascer (태어나다)

nadar (수영하다)

nevar (눈이 내리다)

obrigar (억지로 ~ 하게하다)

olhar (바라보다)

ouvir (듣다)

pagar (지불하다)

parar (정지하다) 

partir (나누다, 출발하다)

pedir (요청하다)

pendurar ( 걸다, 매달다 )

pentear (자기의 머리를 빗다)

pensar (생각하다)

perder (잃어버리다)

permitir (허락하다)

poder (~할 수 있다)

por (~에 놓다)

precisar (~가 필요하다)

preferir (~을 선호하다) 

preparar (준비하다)

proibir (금지하다)

puxar (당기다)

querer (원하다)

receber (받다)

rir (웃다)

reunir (모이다)

saber (지식적으로 알다)

sacar(뽑다)

sair (나가다, 나오다)

seguir (따르다)

sentar (앉다)

sentir (느끼다)

ser (~ 이다)

servir (봉사하다)

sonhar(꿈을 꾸다)

subir (올라가다)

ter (가지다)

terminar (끝내다)

tirar

tomar (잡다, 먹다, 마시다)

trabalhar (일하다)

trazer (가져오다)

valer (가치가 있다)

vir (오다)

ver (보다)

vestir (~을 입다)

viajar (여행하다)

visitar (방문하다)

viver (살다)

voltar (되돌아가다)

sacar 동사

sacar 동사는 여러가지 뜻이있는데 흔이 쓰는뜻으로는 “돈을 인출하다”가 있다.

은행구좌(conta bancária)에서 돈을 찾고 싶으면 다음표현을 쓰면된다.

“Eu quero sacar 200 reais”  – 200 헤아이스 찾고 싶습니다.

다른 예를 들면

 “Fui ao banco para sacar dinheiro ” – 은행에 돈을 찾으러 갔지.

 

다른뜻은 총이나 칼을 “뽑다” 라는 뜻이다.

“Ele sacou o revóver” – 그는 총을 뽑았다.

“Sacou o documento do bolso” – 호주머니에서 신분증을 꺼냈다.

 

결재가 될지 안될지 의심스로운 수표를 “cheque cowboy” -카우보이 수표라고 농담삼아 이야기하는데

카우보이가 총을 빨리 뽑아야(sacar) 결투에서 이기듯이 수표도 은행에서 빨리 돈을 찾아야(sacar) 한다는 뜻이다.

 

CHEQUE COWBOY-Recebe quem saca primeiro 카우보이 수표 – 먼저 찾는사람이 받는다.

 

sacar 동사의 과거형인 “sacou” 는 은어로 “이해했냐 ?” 라는 뜻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쓴다.

 

“Esse trabalho, é assim que se faz, sacou ?” – 이일은 이렇케하는 것이야 ,알았어 ?

“Saquei.” – 알았어 이해했어.

가 되겠다.

화폐 단위

브라질의 화폐단위는 Real 이고 복수형은 Reais 이다.

그리고 Real 밑단위는 centavo 이다.

1 real 은 100 centavos 가 되겟다.

A: Quanto é ? ( 얼마야?)

B: R$ 4,50 – quatro reais e cinquenta centavos

(브라질에서는 여러가지가 한국과 정반대인것이 많은데 숫자를 표시할때는 천단위마다

점을 찍고 소수점자리에는 콤마를 찍는다)

 

인플레이가 심했던 브라질은 화폐개혁을 몇번했는데

기억하기로는 단위가 Cruzeiro,Cruzado, Cruzado Novo 에서 지금의 Real 까지 왔다.

간혹 나이드신분이 Conto 라는 화폐단위를 쓰는데 언제적 단위인지는 모르겠다.

가끔 젊은사람도 Conto 를 쓰는데 한국말로 치면 “냥”이라 생각하면된다.

한국서도 옛맛을 내서 천원집을 “천냥집” 이라고도 하니까.

A: Quanto você pagou ?  (얼마 냈어?)

B: Vinte contos. (20 냥.)

 

“pau” 라는 은어가 있는데 영어의 “bucks” 쯤 된다.

A: Eu paguei 100 paus. ( 100 Reais 냈어)

B: Que caro ! ( 와 ! 비싸다)

 

“pau” 의 본래뜻은 “나무” “나무 막대기” 라는 뜻이다.

한예로 브라질의 국명은 ” pau-brasil” 이라는 나무이름에서 나왔다.

이 “pau” 는 은어로 다른뜻이 있는데 남성의 심볼을 의미하니 여성분은 화폐단위로 쓰는것을

삼가는것이 낫겟다.

말이 나온김에 “passaro- 새,bird” 에서 나온 “passarinho-작은새” 도 그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있다.

passarinho

bater as botas

포어로 “죽다”는 라는뜻의 동사는 “morrer” 이다.

조금 고상한 뜻으로 “돌아가셨다” 라는 뜻으로는 “falecer”  동사가 있다.

 

예를들면

Manuel Bandeira faleceu aos 84 anos -“마누엘 반데이라”는 84세에 돌아가셨다.

라는 뜻이 되겠다.

 

브라질인 자주쓰는은어에 ” bater as botas -장화를 부딛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죽다”라는 뜻이다.

위의 문장을 다음과 같이 쓸수있다.

Manuel Bandeira bateu as botas aos 84 anos .

 

이말은  1624년 에 있었던 네덜란드의 브라질의 침공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전쟁때 흑인노예들도 용감히 싸웠는데 군화에 습관이 안되어서 많이 걸려 넘어져서

많은 희생이 나왔다고 한다. 이때부터 “bater as botas”  는 죽는다는 뜻으로 쓰여졌다고한다.

무슨 꿈을 꾸었니?

“꿈을 꾸다”  는 sonhar 동사를 사용합니다.

“~ 에 대해서 꿈을 꾸다” 는 sonhar com 을 씀니다.

“sonhar com” 을 직역하면 “~함께 꿈을 꾸다” 가 되는데 이런식으로 표현합니다.

 

“무슨 꿈을 꾸었니?” 는 “Com o que você sonhou ?” 가 되겠습니다.

“credo” 는 놀랬을때 쓰는 감탄사 입니다.

“coitado” 는 “가엾은” “불쌍한” 이라는 뜻입니다.

 

A: “Credo ! Credo !”

B: “O que houve , Roberto ?”

A: “Tive um pesadelo horrível esta noite !”

B: “Oh!, Coidadinho ! Com o que você sonhou ?”

A: ” Com você !”

 

A: “아이고 ! 아이고 !”

B: ” 무슨일이야, 호베르또?”

A: “어제밤에 끔직한 악몽을 꾸었어 !”

B: ” 오! 불쌍해라 ! 무슨꿈을 꾸었니?”

A: ” 네 꿈 !”

 

하.하.하. A 는 B가 싫은가 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경우에도” 는 “em hipótese alguma” 라는 표현을 씀니다.

 

A: ” O que eu disse era a mentira”

B: “Você não deve mentir em hipótese alguma”

 

A: “내가 말한것은 거짓말이었어”

B:” 어떤 경우에도 거짓말하면 안돼”

“모”아니면 “도”

중간이 없이 극과 극을 달릴때 우리는 “모”아니면 “도”라고 하지요.

포어에서는 이럴때 “ou oito ou oitenta” 라고 합니다.

“oito ou oitena ” 라고도 씁니다.

“8 아니면 80 이다” 라는 뜻인데 왜 숫자 8 이 쓰여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ou tudo ou nada”- “전부아니면 하나도 아님”도 같은 의미입니다.

 

A:” Com ele , é assim. oito ou oitenta. “

B:” Você tem razão!, ou  adora ou odeia”

A:”그는 이래. 모아니면 도야”

B:” 맞아!, 좋아하지않으면 증오해”

 

 

* Você tem razão – 너 일리가 있다.

 

* 다른 표현

nem oito nem oitenta – 죽도 밥도 아니야.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