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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양반이 못돼

어느 한사람을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그사람이 나타나면 이렇케 말하죠

” 호랑이도 제말하면 나타난다고” 혹은

” 너는 양반이 못돼”

 

이것을 포어로 어떻케 표현할까요.

 

“Você não morre mais (직역- 너는 더이상 안죽어 ) 라는 표현을 씁니다.

 

Sandra :   Ói ! Paulo        (안녕 !  Paulo )

Paulo    :  Ói ! Sandra.   Eu estava pensando em você. (안녕 ! Sandra 너 생각하고

                있었어)

Sandra  : É mesmo ?    (그래 ?)

Paulo    :  É.  Você não morre mais. (그래. 너는 양반이 못돼)

À toa 그냥

 

“그냥”  혹은 ” 아무 뜻도없이”  라고 표현하고 싶으면 ” à toa ” 라는 말이 있다.

 

Andava à toa por aí – 그냥 여기 저기 걸어다녔어.

Ela se irritou à toa. – 그는 아무 이유없이 화가났다.

Você se apressou à toa, o ônibus atrasou.  – 너 괜히 서둘렀어 , 버스는 늦게도착했어.

Ficou toda a tarde à toa.  – 할일없이 오후를 지냈어.

 Não é à toa que ele foi eleito: é preparado. – 그는 거저 당선된것이 아니야: 준비된 사람이지.

saco 봉지,포대,주머니

saco 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수있는 봉지를 말한다.

우선 몇단어를 배워보자.

saco de papel/plástico/pano  종이/비니루/헝겁 봉지(포대)

um saco de pipoca/amendoim     팝콘/땅콩 한봉지

saco de lixo 쓰레기 봉지

saco de dormir  슬리핑 백

saco de areia  모래 주머니

 

그런데 이 saco 가 들어가는 흥미있는 표현들이 있다.

Que saco !  – 지랄같네

ter saco – 인내하다 (직역하면 봉지를 갖다)

estar de saco cheio – 지긋 지긋하다. (직역하면 꽉찬 봉지)

encher saco – 귀찮게 굴다. ( 직역하면 봉지를 채우다)

estar sem saco – 인내심을 잃다 ,의욕이 없다.( 직역하면 포대가 없다)

puxar o saco – 아부하다 (직역하면 포대를 잡아당기다.)

 

예문을 보자.

Que saco ! O trânsito está parado. – 제기랄 ! 교통이 막혔네.

Eu não tenho saco para estudar – 나는 공부할 인내심이 없어.

Eu estou de saco cheio de  (comer) hamburguer. – 햄버거 (먹는것) 지긋지긋하다.

Não me enche saco !  Eu estou estudando .- 난 귀찮게 하지마 ! 나 공부중이야.

Estou sem saco para fazer isso. – (나는) 이거할 의욕이 없어. 

Nunca precisei puxar o saco de ninguém – (나는)절대로 누구에게 아부할 필요가 없었다.

 

하나더 붙이면 “아첨쟁이”는 ” puxa-saco ” 이다.

Ele é puxa-saco . –  그는 아부장이야.

agradecer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표현으로는 ” Obrigado! ” 가 있는데 다른 표현을 소개한다.

바로 이 “agradecer ” 가 실지로 “감사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동사형은 “agradecer”  이고 형용사는  ” agradecido” 이다.

 

” Eu agradeci ao amigo – 친구에게 고맙다고 했다.”

“Ele agradeceu a Maria pela gentileza – 그는 마리아의 친절에 감사했다.”

” Eu estou agradecido por tudo o que você fez – 나는 네가해준 모든것에 감사한다.”

 

“agradecido” 는 형용사이기 때문에 주어의 성과 수에 일치해야한다.

“agradecido” 와 같은뜻으로 “grato”  라는 단어도 있다.

 

” Eu estou grato.  –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감사하다” 라는 표현으로는 다음과같다.

남자일 경우에는  ” Obrigado ! ”  “Agradecido !”   “Grato !”

여성일 경우에는 ” Obrigada ! ” ” Agradecida !” ” Grata ! ”  라고 하면 되겠다.

 

“굉장히 감사하다” 라로 말하길 원하면 앞에다 “muito” 라는 단어를 넣으면된다.

“estar”  동사 대신 “ficar” 동사를 사용해도 뜻은 변함이없다.

 

“Muito obrigado ! ”

“Eu estou muito agradecido a você !”

“Ela ficou muito grata. 그녀는 대단히 감사했다.”

“Agradeça aos seus amigos pelo presente  – 네친구에게 선물 고맙다고 해라 ”

 

간혹 젊은이들이 ” Valeu ! ” 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은 고맙다는 뜻의 은어이다

obrigado 감사합니다

 

아마도 포어에서 제일 먼저 배우는 단어가 이 ” obrigado ” 인가 쉽다.

그런데 이  ” obrigado ” 를 직역하면은  감사하다는 뜻이 전혀없다.

이 ” obrigado” 는 동사 ” obrigar ” 에서 나왔는데 이동사는  ” 억지로 ~ 하게하다” 라는 뜻이다.

이동사에서 파생한 단어로는

” obrigação – 의무” 

“obrigatório -의무적인”  

“obrigado – 의무가 있는” 이 있다.

 

이 ” obrigado ” 는 ” Eu estou obrigado a você ” 즉  “나는 당신에게 의무가있습니다.”  를

줄인것이다.

그럼으로 이 형용사인 “obrigado” 는 주어 (위의 문장에서는”Eu – 나”) 에  따라서 “성” 과 “수” 가 일치해야한다.

주어가 남성이면 “obrigado” ,남성 복수이면 “obrigados”

주어가 여성이면 “obrigada”, 여성 복수이면 “obrigadas” 가 되겠다.

 

쉽게 이야기하면 자신이 남성이면 상대편에 상관없이 감사할때 평생  ” Obrigado !” 라고하면되고

자신이 여성이면 평생 ” Obrigada ! ” 라고 쓰면된다.

 

이왕 “obrigar” 동사의 뜻이 ” 억지로 ~ 하게하다” 라는것을 알았으니

예를 몇개 들어본다.

” Todo cidadão é obrigado a pagar os impostos – 모든 시민은 세금을 낼의무가있다”

“Meu pai me obrigou  a estudar oito horas por dia. – 나의 아버지는 내가 하루에 8시간 공부하게 시켯다 ”

“O uso de cintos de segurança é obrigatório – 안전벨트의 사용은 의무입니다.”

 

포어에는 감사하다는 뜻으로 ” agradecer ” 라는 동사가 있는데 다음에 소개하겟다.

paquerar 동사

 

namorar -연애하다 ” 를 배웠으니 오늘은 ” paquerar – (연애하기위해) 꼬시다” 동사를 배우자.

동사는 ” paquerar ” 이고 명사는 ” paquera ” 이다.

paquera 를 좋아하는 사람은 ” paquerador ” 이다.

 

” Não tenta paquerar a minha irmã  ! – 내 여동생 꼬시지마 ! ”

“Ele começou a me paquerar. – 그는 나를 꼬시기 시작했다 ”

” Gostava muito de uma paquera. – paquera 를 굉장히 좋아했다.”

 

애인은 ” namorado”  여성인 경우는 ” namorada” 인데

자기 애인이 잘생기면 “gato” 라고 하는사람도 있다.

gato 의 본래뜻은 “고양이”인데 잘생기고 이쁘면 gato 라고 불르기도한다.

남자일 경우에는 ” gato”  혹은 “gatão” 이라하고

여자일 경우에는 “gata” 혹은 귀엽게 ” gatinha” 라고 한다.

 

” Você viu o novo namorado da Juliana ? – 너 쥴라아나 새애인 봤어 ?”

“Não, Por que ? – 아니 , 왜 ?”

” Porque ele é um gato. –  왜냐하면 아주 미남이야.”

namorar 동사

namorar 동사

 

namorar 동사는 “~ 와 연애하다” 라는 말인데 동사안에 “~와” 라는 뜻이 있어서

“com – ~와 함께 ”  라는 전치사가 필요없다.

 

“José namora  Maria.  –  조제는 마리아와 연애한다.  ”

“Eu namorei a vizinha. – 나는 이웃여자랑 연애했어”  이다.

 

그런데 이것은 시험볼때의 정답이고 평상시에는  José namora com Maria.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아마도  “결혼하다” 라고 할때  “casar com”  을쓰고

 ” 약혼하다” 할때  “noivar com ” 이라고 써서 “namorar com”  이라고 쓰는가 보다.

 

“Quer namorar comigo? – 나하고 연애할래 ? ” 는 흔히 쓰는 문장이다.

 

또 틴에이저들 사이에서 흔히 쓰는 은어로 ” ficar – 머물다” 동사가 있는데

혹시 포어를 잘못하는 부모님은

이 ficar 동사에 “( 임의로 부담감 없이) 연애하다” 라는 뜻이 있다는것을 알고있으면 좋겠다.

 

” Nas festas, ela sempre ficava com alguém  – 파티에서 그녀는 항상 누구와 (임의로 부담감없이)연애하곤했다.”

precisar 동사

precisar 동사

1) Eu preciso de + 명사               ~이 필요하다”  는 것을 표현할때

   

   Eu preciso de um carro novo .   나는 새차가 필요해

   Eu preciso de um conselho .     나는 조언이 필요해

   Eu preciso de dinheiro               나는 돈이 필요해

 

 

2) Eu preciso + 동사          ~할필요하다.

 

   Eu preciso tirar ferias    나는 휴가가 필요해

   Eu preciso cortar o cabelo  머리를 잘라야겠다.

분수 – FRACIONÁRIOS

분수 – FRACIONÁRIOS

 

1/2 -um meio, metade

1/3 -um terço

1/4 -um quarto

1/5  -um quinto

1/6  -um sexto

1/7 -um sétimo

1/8  -um oitavo

1/9  -um nono

1/10 -um décimo

1/11  -um onze avo/s

1/12  -um doze avo/s

 

밑에 숫자가 10 까지의 분수는 첫숫자는 “기수”로 두번째숫자는 “서수”로 읽습니다.

2/4 – dois quarto

3/8  – três oitavo 가 되겠습니다.

숫자 -서수 número ordinal

서수 número ordinal

1º-primeiro

2º-segundo

3º -terceiro

4º -quarto 

5º -quinto

6º -sexto

7º -sétimo 

8º -oitavo 

9º -nono

10º -décimo 

11º -décimo primeiro 

12º -décimo segundo 

20º -vigésimo 

30º -trigésimo

40º -quadragésimo

50º-qüinquagésimo

60º -sexagésimo

70ª -septuagésimo

80º -octogésimo

90º-nonagésimo

100º -centésimo

101º -centésimo primeiro

200º -ducentésimo

300º-trecentésimo

400º -quadringentésimo

500º -qüingentésimo

600º -sexcentésimo

700º -setingentésimo

800º-octingentésimo

900º-noningentésimo

1000º-milési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