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 água na boca – 입에 침이돌다

 

브라질인의 음식(comida)의 기본으로 빠지지않는것은 밥(arroz)과 콩(feijão)이다.

arroz-com-feijão 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음식을 뜻하질않을때는 쉽거나 평범한것을 의미한다.

 

 Isso aí para mim é um arroz-com-feijão.  – 그것은 나에게  arroz-com-feijão 이야. 즉 나에게 기초라는 뜻이다.

 Esse time só joga o arroz-com-feijão. – 이팀은 (특이한것없이) 평범하게 경기해.

 

브라질의 대도시 의 코너(esquina)마다 바(bar)라는 간단한 식당이 있는데

여기서 제일싼 음식에 comercial 이라는것이 있다.

2 종류(bife 와 picadinho ) 가 있는데 arroz-com-feijão, batata frita (프렌취 프라이) 와 salada 와 같이 나온다.

그냥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는 좋다.

arrozfeijao 

 

 

 

 

 

 

 

 

 

 

 

고기를 익힌정도를 표현할려면 다음과 같다.

bem passada  – 바싹 잘 익은

no ponto –  알맞게 익은

mal passda – 좀 덜익은

 

식당에서 쓸수있는 다른 단어들은

salgado – 짠

sem sal – 싱거운

doce – 달은

pimentado – 매운

delicioso – 맛있는

refrigerante – 청량음료

Bom apetite ! –  맛있게 드세요.

 

메뉴( menu,cardápio) 를 보면서 주문을 마친다음에 ” 좀, 맛있게 잘해주세요” 하고 싶으면

” No capricho, por favor ”  혹은 “Capricha , por favor” 하면 된다.

 

음식이야기를 하니 입에 침이돈다.

브라질식 표현은 ” dar água na boca ” 이다 . 직역하면 입에 물이 생긴다이다.

 

A:  Você  ja comeu a feijoada ? – 너 feijoada 먹은적있니 ?

B: Claro. Só de pensar da água na boca . – 물론.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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